한지에 그린 연못가 그림. 넓은 돌 관불반 가운데 작은 연꽃 받침 위에 아기 부처님이 서서 한 손은 하늘을, 한 손은 땅을 가리키고 있어요.

아무것도 안 해도 됩니다